제보에 나선 전 직원 A씨는 “제일 기억에 남는 말은 ‘숨도 쉬지 말아라, 네가 숨 쉬는 게 아깝다’”라며 강형욱의 폭언을 주장했다.
전 직원 B씨는 “퇴직 당시 강형욱 씨에게 카톡이 왔다.급여와 관련해서 할 말이 있다며 전화를 해달라고 하길래, 그때부터 증거를 남겨야겠다는 생각으로 카톡으로 남겨달라고 했다.그랬더니 답을 안 남겼고 급여 날에 9670원이 들어왔다.살면서 그런 경우는 처음 봤다.견딜 수가 없어서 고용노동청에 신고했다”라고 밝혔다.
‘사건반장’ 측은 “제보자들의 주장이기에 강형욱 씨 측의 답변을 듣기 위해 연락을 했다.문자, 전화, 회사 이메일 등으로 연락을 취했지만 전부 회신이 없다.다른 매체들도 강형욱 씨 측에 연락을 했지만 피드백이 없다”라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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