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타스 통신 등에 따르면 피초 총리를 수술한 반스카 비스트리차의 대학병원은 20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피초 총리의 몸 상태는 안정됐고 임상적 측면에서 개선된 모습을 보인다.염증 관련 지표들도 줄어들었다"고 밝혔다.
또 "피초 총리는 의사소통이 가능한 상태"라며 "이미 의사와 대화를 나누기도 했다"고 덧붙였다.
피초 총리가 입원한 병원이 있는 도시 반스카 비스트리차는 브라티슬라바로부터 200㎞가량 떨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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