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20일(현지시간)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에게 최근 정상회담으로 양국 관계가 더욱 강화될 것이라며 자신감을 표했다.
크렘린궁에 따르면 푸틴 대통령은 이날 시 주석에게 전문을 보내 "우리의 상세한 협상들이 러시아와 중국의 포괄적 파트너십과 전략적 상호작용을 더욱 강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다.
푸틴 대통령은 지난 15∼16일 중국을 국빈방문해 시 주석과 정상회담하며 양국 관계와 국제 정세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해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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