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보살'에 아내와 생활비로 갈등을 빚는 남편이 등장했다.
결혼 11년 차 사연자는 "처음에 생활비를 500~600만 원씩 주다가, 지금은 900만 원 정도 주는데도 집사람은 생활비가 적다고 자꾸 돈 돈 거린다"고 토로했다.
사연자는 "제가 프리랜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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