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훈 삼촌 혼자 힘든 거 아니죠?” 중3팬이 쓴 애정 편지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동훈 삼촌 혼자 힘든 거 아니죠?” 중3팬이 쓴 애정 편지

중학생이 한동훈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에게 ‘삼촌’이라 하며 애정을 담긴 편지를 써 화제다.

한동훈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사진=뉴시스) 20일 한 전 위원장 네이버 팬 카페 ‘위드후니’에는 ‘한동훈 삼촌께 오늘 하루도 중3 ○○○(실명) 올림’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이어 “삼촌이 오늘도 행복한 하루를 보냈으면 해요.저는 삼촌이 행복해서 오늘 하루가 행복했나 봐요”라며 “정말 그랬으면 좋겠어요.삼촌이 힘들면 저도 힘들면 저도 힘든 거 같아요”라고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