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사랑꾼’ 강수지♥김국진이 50대 부부의 달콤한 데이트 일상을 공개한다.
20일 방송되는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는 강수지의 생일을 기념해 김국진이 무엇이든 다 해주는 날인 ‘제1회 수지데이’ 기념 데이트가 진행된다.
두 사람이 방송에서 일상 데이트를 보여준 적이 없어 궁금증을 자아내는 가운데, 시장에서 길을 앞서가던 강수지가 김국진에게 자신도 모르게 “여보!”라고 부르고는 쑥스러워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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