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 바로마켓 백제금강점 '친환경 블루베리 축제' 열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공주시, 바로마켓 백제금강점 '친환경 블루베리 축제' 열려

공주시는 농림축산부 주관 농축산물 직거래장터 4호점인 '바로마켓 백제금강점'에서 지난 주말 '제2회 친환경 블루베리 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사진) 이번 축제는 충남블루베리연합회, 고미블루베리 연합회와 30여 농가가 함께 참여했다.

강만식 고미블루베리연합회장은 "친환경 농법으로 유기농 재배에 나서고 있고 생산된 블루베리는 대형마트와 마켓컬리, 학교 급식 등에 공동 판매되면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라고 말했다.

오찬근 농식품유통과장은 "공주 친환경 블루베리는 정직한 농민의 땀방울로 만든 고품질 작물로, 소비자들의 탁월한 선택과 성원을 부탁드린다.이번 축제를 통해 공주 친환경 블루베리가 전국적으로 알려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