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브라힘 라이시 이란 대통령이 19일(현지시간) 헬기 추락으로 사망하면서 대통령 직무 대행은 모하마드 모크베르 수석 부통령이 맡게 됐다.
20일 로이터, DPA, AP 통신 등에 따르면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 지도자는 이날 모크베르 수석 부통령을 대통령 직무 대행으로 임명했다.
모크베르 직무 대행은 2021년 이란의 "조직적 부패와 관리부실"에 재정적 역할을 했다는 이유로 미국 재무부의 제재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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