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이 시스템을 해킹당해 전자책 상당수가 유출된 가운데 전자책이 무단 유출될 경우에는 향후 징벌적 보상제도를 도입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대한출판문화협회(출판협회)와 출판사들을 중심으로 모인 '알라딘 전자책 유출 피해 보상 및 재발 방지 대책위원회'(대책위)는 20일 서울 종로구 삼청로 출판협회에서 피해 출판사들을 대상으로 한 설명회를 갖고, 이같이 주장했다.
알라딘은 피해 출판사에 보상을 하는 한편, 저작권 보호 활동을 위해 2억원을 출연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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