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관광공사(이하 공사)가 버스를 타고 한번에 두 개 도시의 주요 관광지를 여행할 수 있는 ‘광역시티투어버스(이하 투어버스)’ 운행을 지난 18일 시작했다.
투어버스는 오는 11월 30일까지 매 토·일요일 마다 화성을 비롯해 부천, 안산, 평택, 시흥, 김포, 광명시의 주요 관광지를 찾아 간다.
투어버스는 정규노선과 지자체별 행사나 계절별 특성 등을 반영한 기획노선 등 2가지로 운영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어코리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