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스마일게이트가 ‘세계 접근성 인식의 날’을 맞아 ‘다양성과 포용성(Diversity & Inclusion, 이하 D&I) 문화확산주간’을 지정, 구성원을 대상으로 특강과 게임 접근성 인식 개선을 위한 게임 보조기기 전시체〮험을 진행한다.
국내 게임사가 실제 장애인 이용자가 사용하는 게임 보조기기를 전시하고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건 처음이다.
더불어 신현채, 이지은, 한승민 등 스마일게이트 소속 다양성 예술가의 작품을 전시, 보조기기 전시 공감대를 높이고 장애 예술의 역할과 가치를 경험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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