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C&E, 동국대 일산한방병원과 영월서 의료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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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C&E, 동국대 일산한방병원과 영월서 의료봉사

쌍용C&E는 19일 동국대 일산한방병원과 함께 영월군 한반도면 쌍용리와 후탄리 주민 약 200명을 대상으로 의료봉사 활동을 진행했다.

20일 쌍용C&E에 따르면, 이날 봉사활동은 영월군 쌍용리 복지회관에서 진행됐으며 동국대 일산한방병원과 쌍용C&E의 직원 등 약 50명이 참여했다.

쌍용C&E 관계자는 “당사는 지역 주민들의 의료 인프라 부족으로 인한 어려움이 해소될 수 있도록 지난 2011년부터 동해와 영월지역 주민들을 위해 정기적인 양ㆍ한방 의료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며 “의료봉사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호응이 큰 만큼 주민 만족도가 높은 의료 봉사활동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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