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김호중, 설상가상 "학폭 제보 받는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음주운전' 김호중, 설상가상 "학폭 제보 받는다"

음주운전과 뺑소니 혐의를 받고 있는 트로트 가수 김호중의 고등학교 시절 학교폭력에 대해 제보를 모으는 유튜버가 등장했다.

20일 유튜버 카라큘라는 커뮤니티에 "가수 김호중씨가 '경북예고'에서 학폭을 저질러 '김천예고'로 강제 전학을 간 사실에 대해 잘 아시는 당시 피해 학생 또는 동창생 분들의 제보를 부탁드린다"는 글을 올렸다.

한 누리꾼은 "김호중 소리길 사는 주민인데 안 그래도 벚꽃명소로 사람 버글거리는데 거기에 소리길까지 해놔서 고통이었다"며 "흉물 제거도 좀 빨리 해주시길 바란다"고 토로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이뉴스24”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