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200만원 최저시급" 필리핀 가사도우미 시범사업, 현지 채용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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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0만원 최저시급" 필리핀 가사도우미 시범사업, 현지 채용 시작

이번 사업은 서울시가 맞벌이 부부 등을 위해 추진하는 정책으로 외국인 가사·육아 도우미를 도입하는 시범사업이다.

이에 따라 최저임금위원회에서는 외국인 가사도우미의 돌봄 서비스를 주제로 차등 적용 논의가 불붙을 것으로 예상된다.

필리핀 가사도우미 는 서울에 거주하는 20~40대 맞벌이 부부, 한부모 가정 등에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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