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바지와 운동화가 좋아요.” 67세라는 나이와 망막색소변성증으로 인한 시력 저하도 배우 송승환에게는 걸림돌이 되지 않는다.
연극열전의 20주년 기념 시즌 ‘연극열전10’ 두 번째 작품 ‘웃음의 대학’이 9년 만에 돌아왔다.
일본 극작가 미타니 코키의 ‘웃음의 대학’은 1940년 전시 상황이라는 이유로 사람들에게 웃음을 주는 희극을 없애려는 냉정한 검열관(송승환, 서현철)과 웃음에 사활을 건 극단 ‘웃음의 대학’ 전속 작가(주민진, 신주협)가 벌이는 7일간의 해프닝을 담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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