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변 봉투에 ‘스팸 6개’ 담아 보내더라”…강형욱 추가 폭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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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변 봉투에 ‘스팸 6개’ 담아 보내더라”…강형욱 추가 폭로 나왔다

반려견 훈련사 강형욱이 설립한 ‘보듬컴퍼니’에서 ‘직장 내 괴롭힘’을 당한 뒤 퇴사한 이들의 추가 폭로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강 씨는 침묵을 유지하고 있다.

이어 A씨는 “창업 초장기부터 대표님은 늘 이런 식이었다”며 “최근 들어 점점 심해졌다.사업을 접으며 수면 위로 떠올랐을 것 같다.사직서에 여러 비밀 유지 조항을 넣어 민형사상 책임을 경고해서 직원들은 겁을 먹고 사회로 나온다”고 주장했다.

또한 “임금 문제로 퇴사자가 노동청에 신고한 적이 있었는데 경영진들이 직원들 앞에서 퇴사자에 대한 쌍욕을 했고, 명절선물로 배변 봉투에 담은 스팸 6개를 받았다.치욕스럽더라”고 덧붙여 충격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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