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를 지켜라!’ 미국 리메이크 확정, 엠마 스톤 출연으로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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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지켜라!’ 미국 리메이크 확정, 엠마 스톤 출연으로 화제

이번 리메이크 작업은 요르고스 란티모스 감독이 맡고, 할리우드 배우 엠마 스톤이 주연을 확정 지으며 큰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엠마 스톤은 이전에도 요르고스 란티모스 감독과 함께 작업한 바 있으며, 이번 작품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맡게 되었습니다.

CJ ENM 고경범 영화사업부장은 “20년 전에 충분히 평가받지 못한 장준환 감독의 시대를 앞서 간 상상력을 이 시대에 맞게 되살려내려는 의도로 기획을 시작했다” 며, “재능있는 창작자들과 배우들이 하나씩 이 뜻에 동참하여 합류하면서 이제 전 세계 관객들에게 재평가받을 수 있게 됐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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