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 기숙사 '붕괴' 우려에 학교 측 "내일 정밀 점검"(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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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기숙사 '붕괴' 우려에 학교 측 "내일 정밀 점검"(종합)

서울 연세대 신촌캠퍼스 학생들 사이에서 '기숙사가 붕괴할 것 같다'는 우려 커지자 서울시와 서대문구청, 학교 측이 20일 합동 점검을 한 결과 건물에 이상 징후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대문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 34분께 '기숙사 건물 바닥에 콘크리트 가루가 떨어져 있다는 글이 인터넷 커뮤니티에 있다'며 건물 붕괴를 우려한 신고가 접수되기도 했다.

연세대는 이날 오후 입장문을 통해서도 "합동 점검 결과, 확인 가능한 슬라브에서 균열 등의 구조적인 결함은 발견되지 않았다"며 "단순한 마감재의 부착 상태 불량으로 건물의 안전을 우려할 정황은 없다고 판단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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