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 생활과 가까운 문화기반시설에서 인문 가치가 확산되도록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추진하는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에 광역대표도서관인 한라도서관을 포함한 제주지역 12개 공공도서관이 최종 선정됐다.
특히, 이번 공모사업에 도 전역의 12개 공공도서관이 제주의 돌(石), 음식, 밭담 등 다양한 문화를 주제로 대거 선정됨으로써 도민이 관심있는 주제를 신청해 강연과 탐방에 참여할 수 있게 됐다.
한편, 한라도서관과 탐라도서관은 또다른 공모사업 ‘지혜학교’에도 선정되는 등 도내 공공도서관이 중앙공모사업에 적극 동참해 도민들과 도서관 트렌드를 공유함은 물론 제주문화를 바로 아는 인문프로그램에 참여해 제주인의 내적 역량을 기를 수 있는 기회를 적극 제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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