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는 성인 ADHD 검사를 받기 위해 심리센터에 방문한 은지원, 김종민, 김희철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희철 "혹시라도 사고 낼까 봐 차까지 팔았다" 이날 김희철은 ADHD 의심 판정을 받았다.
상담사는 김희철의 모습에 대해 "계속 끊임없이 얘기하더라.다리를 떤다거나 졸리거나 과잉 행동이나 충동성이 거의 만점 가까이 나왔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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