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김기리 문지인의 신혼집에 의문의 '법원 등기'가 등장해 이목을 끌었다.
식사 도중, 음식을 너무 빨리 먹는 문지인에 "맨날 체하잖아 천천히 먹어"라며 김기리의 잔소리가 폭발한 것인데 이에 문지인은 발달 장애가 있는 동생 이야기를 꺼내며 "동생을 챙기려다 보니, 가족들 다 빨리 식사한다"며 매 끼니를 급하게 먹을 수 밖에 없었던 가정사를 고백하면서 11살 차 늦둥이 동생 사연을 공개하며 눈물을 보였다.
특히, 이날 예비 부부 김기리 문지인을 위해 도합 '74년 차' 결혼 선배인 이성미, 신애라, 백지영은 역대급 결혼 꿀팁을 공개하며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어 놓았는데 변기 에피소드부터 이혼 서류까지 기상천외한 꿀팁들이 난무하자, 예비 부부 김기리 문지인은 '동공지진' 됐고, 이를 듣던 스튜디오 MC들 역시 폭소를 멈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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