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년 동안 MBC 라디오 표준FM의 간판 역할을 해온 '싱글벙글쇼'가 막을 내린다.
MBC 라디오는 20일 "고민 끝에 오랜 시간 청취자들과 희로애락을 함께해온 '싱글벙글쇼'의 문을 닫기로 결정했다"며 "6월 2일 방송이 마지막"이라고 밝혔다.
'싱글벙글쇼'의 후속으로는 트로트 전문 프로그램이 새롭게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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