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강다니엘이 자신이 대표이사로 있는 소속사의 대주주 A씨를 사문서위조, 횡령 등 혐의로 형사고소 했다.
강다니엘 측은 “가족같이 믿고 따라준 소속 아티스트, 직원들 그리고 제삼자인 계약 상대방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형사고소를 진행하기까지 1년이 넘는 기간 동안 각고의 노력을 쏟았다”며 “하지만 더 이상 법적인 책임을 묻는 것 외에는 다른 해결 방법이 없다고 판단해 형사 고소를 진행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강다니엘은 2019년 전 소속사 엘엠(LM)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분쟁을 종료한 후 소속사 커넥트엔터테인먼트를 설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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