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손태진이 국경을 넘나드는 활약상을 보이고 있다.
손태진은 지난 11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새크라멘토에서 '불타는 트롯맨 TOP7' 미주 투어의 포문을 열었다.
특히, 미주 투어를 위해 손태진이 직접 선곡한 올드팝 'Save the Last Dance for Me' 무대를 통해서는 여유 넘치는 애티튜드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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