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공식 채널) 배우 최화정이 27년 간 진행을 맡아 온 라디오 프로그램을 떠나며 고정 게스트들과 작별 인사를 나눴다.
20일 SBS 파워FM 라디오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 측은 공식 SNS를 통해 “십 년간 함께한 목동연애연구소 김지윤 소장님, 김주우 아나운서와 오늘 마지막 인사를 나누었어요.여러분의 좋은 연애를, 늘 응원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한편, 최화정은 6월 2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최파타’를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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