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부산항만공사) 부산항만공사(BPA)가 해운·항만·물류분야 창업지원 플랫폼인 ‘1876 BUSAN’에 신규 입주할 기업을 5월 24일까지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1876 BUSAN’은 해운·항만 분야 창업지원 및 부산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해 부산항만공사가 해양진흥공사, 부산시와 협업해 공동 운영하는 기술창업 지원 플랫폼이다.
‘1876 BUSAN’ 입주 및 지원 대상은 해운ㆍ항만ㆍ물류 분야의 예비창업자, 창업 7년 미만의 중소기업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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