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든 물어보살'은 아이를 돌보기 위해 전남편과의 동거를 고민하는 사연자가 등장한다.
20일 밤 8시 30분 방송되는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는 전남편 집에 들어가 아이를 직접 키우고 싶다는 30대 사연자가 등장한다.
현재 사연자는 이혼했지만, 아이를 키울 환경이 되지 못해 전남편의 집에서 지내고 있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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