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강다니엘이 소속사 커넥트엔터테인먼트 대주주를 상대로 형사 대응에 나섰다.
강다니엘 측은 “대표이사 승인이나 아티스트 동의 없이 계약이 체결된 것으로, 수 차례 걸쳐 계약의 절차와 주요 내용에 대해 문의했지만, 아무런 답을 받지 못했고 의뢰인이 직접 나서서 은행 거래내역을 발급받아 사실을 확인했다”며 “횡령 혐의 관련 대표이사의 승인, 이사회 결의 및 주주총회 결의 등 어떠한 적법 절차 없이 소속사의 계좌에서 최소 20억 원 이상의 돈이 해외송금, 사업소득 처리 방법으로 인출된 사실이 확인됐다”고 주장했다.
◇강다니엘 형사 고소 관련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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