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 출신 임혜령 감독이 쓴 독립영화, 휴스턴국제영화제 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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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 출신 임혜령 감독이 쓴 독립영화, 휴스턴국제영화제 은상

전북 진안군은 지역 출신의 임혜령(34) 감독이 시나리오와 프로듀싱을 맡은 독립영화 '종'(BELL)'이 제57회 휴스턴국제영화제에서 장편극영화 부문 은상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영화 '종'은 임 감독이 어린 시절을 보낸 진안군 일대와 120년 역사를 지닌 한옥성당 '어은공소' 등이 배경이다.

임 감독은 2019년 용담댐을 배경으로 한 영화 '경치 좋은 자리'로 제52회 휴스턴국제영화제에서 장편영화 부문 금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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