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호남권 유일’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 정식 개소, 소아들 의료접근성 향상 등 의료공백 최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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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호남권 유일’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 정식 개소, 소아들 의료접근성 향상 등 의료공백 최소화

호남권 유일의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가 정식 개소했다.

예수병원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는 오는 2025년 12월 31일까지며 운영되며, 기간 동안 성인 응급실과 구분되는 만 18세 이하의 소아 진료를 위한 의료 장비를 갖추고 소아 응급 전담 의사가 상주해 전문적인 진료를 제공한다.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는 “전국적으로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호남권에서는 유일하게 예수병원에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가 개소됐다”며 “앞으로 우리 전북을 이끌어 나갈 꿈나무들인 소아청소년에게 특화된 응급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돼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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