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오는 24~26일 우이천변에서 '철수와 영이' 캐릭터와 함께하는 '우이천변 페스타 2024 슬기로운 우이천 생활'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올해는 '슬기로운 우이천 생활'을 슬로건으로, 강북구만의 지역 특색과 레트로 콘셉트의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결합한 세대 초월 공감형 축제로 기획돼 기성세대에게는 추억을, MZ세대에게는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25일 번창교 트릭아트존에서 명랑운동회가, 26일에는 학교 교실 무대를 배경으로 추억의 걸상에 앉아 문제를 맞히는 골든벨이 각각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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