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김호중의 소속사 측은 "김호중이 (사고 당시) 공황이 심하게 와 잘못된 판단을 한 것 같다"며 "음주운전은 절대 하지 않았다"고 입장을 밝혔다.
뿐만 아니라 김호중은 자신의 공황장애를 주장한 소속사의 해명과는 달리 과거 방송을 통해 공황장애를 극복했다고 전하기도 했다.
당시 김호중은 공황장애를 극복한 비결로 '야한 생각'을 꼽으며 "(개그맨) 양세형이 공황장애를 극복하는 데 야한 생각이 좋다고 했다.이 말을 들은 뒤 유럽에 갈 일이 생겼는데 되게 큰 도움이 됐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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