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빈은 "이때까지만 해도 남자의 나이를 제대로 알지 못했는데, 며칠 뒤 회원 정보를 통해 나보다 14세 연상이라는 걸 알게 됐다"고 전한다.
더욱이 이세빈은 "아이를 낳은 뒤 혼인신고를 하고 살림을 합치기로 했지만, 출산일이 다가올수록 남자친구가 점점 무심해지기 시작했다"며 "급기야 출산 후, 변심한 아이 아빠가 '모든 게 부담된다'며 문자로 이별을 통보한 것은 물론, 직접 만난 자리에서는 태어난 지 두 달 된 아이의 입양을 권유하기까지 했다"고 털어놓는다.
혼인신고도 못한 채 아이 아빠에게 이별을 통보받은 이세빈의 이후 이야기와 현재의 고민, 일상은 22일 오후 10시 20분 '어른들은 모르는 고딩엄빠4'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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