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춘천영화제의 개막식 사회자가 강소라로 선정됐다.
로맨스와 코미디, 법정 드라마 등 다양한 장르에 걸쳐 인상적인 캐릭터 연기를 선보인 강소라는 올해 춘천영화제의 사회자로서 “제11회 춘천 영화제에 함께하게 되어 너무 기쁩니다.아름다운 춘천에서 영화를 사랑하는 분들과 함께 즐거운 축제의 시작을 알릴 수 있어 영광입니다”는 소감을 밝혔다.
2024 춘천영화제의 개막작으로는 장권호 감독의 '빛과 몸'이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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