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약금 50억이 무서웠던 걸까? 트로트 가수 김호중(33)이 거짓말을 일삼으며 강행한 경남 창원 공연이 끝나자 음주운전을 시인한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음주운전을 한 이후에도 강행한 고양체육관 콘서트(11~12일), 창원 스포츠파크 실내체육관(18~19일) 콘서트를 관람한 관객들에겐 피해보상은 원칙적으로 힘들다.
두 곳에서 열린 '트바로티 클래식 아레나 투어' 콘서트 티켓값은 VIP석 23만원, R석 2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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