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 (사진=생각엔터테인먼트) 음주운전 중 교통사고를 내고 달아난 혐의를 받는 가수 김호중(33)이 세계 최정상 4개 악단과의 합동 공연을 예정대로 진행한다.
20일 공연계에 따르면 공연 주관사 두미르는 ‘월드 유니온 오케스트라 슈퍼 클래식: 김호중 & 프리마돈나’와 관련해 공연 주최사인 KBS에 ‘출연자 교체가 불가하다’는 입장을 통보했다.
김씨가 심야에 서울 강남 도로에서 교통사고를 내고 그대로 달아난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자, 지난 16일 주최사인 KBS가 주관사인 두미르에 출연자 교체를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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