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서 '묻지마 칼부림' 행인 2명 다치게 한 30대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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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 '묻지마 칼부림' 행인 2명 다치게 한 30대 검거

경찰 마크.

30대 남성이 인천 연수구에서 일면식도 없던 행인들에게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9일 오후 4시43분께 인천 연수구 연수동 인근에서 귀가하던 행인 2명에게 흉기를 휘둘러 살해하려고 했으나 미수에 그친 혐의를 받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시아투데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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