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와 영화는 감독의 예술이지만 연극무대는 배우의 예술이죠.공연하는 동안 무대는 오롯이 배우의 공간입니다." 배우 황정민이 2년 만에 연극 무대로 돌아온다.
2022년 연극 무대에서 '리처드 3세'로 분했던 그가 이번에 선택한 역할은 '맥베스'다.
" src="https://images-cdn.newspic.kr/detail_image/61/2024/5/20/a315bcec-d4a6-468a-91bc-f491c663db81.jpg" data-width="640" data-height="960"> 배우 황정민이 10일 오후 서울 중구 국립극장에서 열린 연극 '맥베스' 제작발표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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