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개발공사의 취약계층 맞춤형 재능기부가 도내 주거 열악 세대에 희망을 안겨 주고 있다.(충남개발공사 제공) 충남개발공사는 지난 17일 청양군내 취약계층 3가구를 대상으로 주거시설 개량 재능기부를 실시하는 등 3년 연속 체감 가능한 도민 주거 안전망 구축에 앞장서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주거세대의 편의를 위해 야간방범용 옥외등을 설치하는 등 취약계층의 주거시설 안전 및 환경 개선에 지속적으로 힘쓰고 있다.
한편 충남개발공사는 이번 재능기부 활동에 이어 청양지역 취약계층 4가구를 추가로 진행하고 9월 말에는 예산지역 취약계층 8가구를 대상으로 노후 조명등기구 및 전선 교체를 계획하는 등 지속적으로 사회적 가치를 실천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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