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이날 김씨와 소속사 대표, 본부장, 매니저 등 4명을 법무부에 출국금지 신청했다.
소속사 대표와 관계자들은 김씨의 음주운전 등을 은폐하기 위해 조직적으로 움직인 정황이 드러났다.
사고 3시간 뒤 김씨 매니저는 김씨의 옷을 입고 경찰을 찾아 자신이 사고를 냈다며 허위 진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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