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 성향으로 분류되는 아사히신문이 18∼19일 994명을 상대로 진행한 전화 여론조사에서 기시다 내각 지지율은 전달 대비 2%p 하락한 24%였고, 지지하지 않는다는 견해는 지난달과 같은 62%였다.
요미우리는 자사 조사에서 기시다 내각 지지율이 7개월째 20%대에 머무는 데 대해 "자민당에 대한 불신감을 불식하지 못한 것이 영향을 줬다"며 "자민당의 정치자금법 개정 관련 대응에 대해 자민당 지지층 평가도 냉엄하다"고 짚었다.
한편, 마이니치 조사에서는 자민당과 제1야당인 입헌민주당 지지율이 역전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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