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손예진이 제28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이하 BIFAN, 집행위원장 신철) '배우 특별전' 주인공으로 선정됐다.
BIFAN은 2017년부터 한국 영화의 현재를 이끄는 동시대 대표 배우를 선정해 '배우 특별전'을 진행해 오고 있다.
전도연, 정우성, 김혜수, 설경구, 최민식에 이어 올해의 '배우 특별전' 주인공은 손예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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