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화가 솔비가 출연한 다큐멘터리 '페인팅 스루 페인'(Painting through Pain)이 최근 미국 뉴욕 페스티벌 TV&필름 어워즈 다큐멘터리 부문 은상을 받았다고 소속사 지안캐슬이 20일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이 작품은 '제16회 쇼티 어워즈'(SHORTY AWARDS) 다큐멘터리 부문 후보에도 올랐다.
뉴욕 페스티벌 TV&필름 어워즈는 1957년 시작된 시상식으로 매년 세계에서 6만 점 이상의 작품이 출품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