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 영화제 레드카펫에 첫 입성한 배우 한소희가 아름다운 자태를 공개했다.
20일 오전(한국시간) 한소희는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 여러 장과 쓰고 듣고 본다는 뜻의 이모티콘과 함께 칸 영화제 로고를 연상케 하는 나뭇잎 이모티콘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소희는 새하얀 드레스를 입고 레드카펫에서 우아한 미모를 뽐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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