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브라힘 라이시(63) 이란 대통령이 탑승한 헬기가 추락한 가운데, 구조대의 수색 작업이 환경 탓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란 정부는 헬기 추락 신고가 접수된 지 3시간이 다 되도록 라이시 대통령 신병을 확보하지 못하고 있다.
아마드 바히디 이란 내무장관은 "사고 접수 후 구조대 40개 팀을 급파했으나 악천후와 험한 산악 지형 때문에 수시간이 지났지만 구조대가 사고 현장에 아직 도착하지 못했다"며 "안개 때문에 추락 현장에 도달하는 데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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