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반려동물로 고양이를 키우는 가구가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최근 주사액 한 번에 치료가 가능한 동물용 방사성의약품이 국내에서 개발되고 있어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한국원자력연구원은 국내 최초 동물용 방사성의약품인 갑상선기능항진증 치료제 '싸이로키티 주사액(I-131)'의 임상시험 계획이 농림축산검역본부 승인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정영욱 하나로양자과학연구소장은 "이번 임상시험 승인을 통해 치료 효과가 좋은 동물용 방사성의약품을 국내에 도입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국내 1호 동물용 방사성의약품이 출시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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