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방 홍수 시대' 식이장애 환자 위한 검열시스템 개발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먹방 홍수 시대' 식이장애 환자 위한 검열시스템 개발

한국과학기술원(KAIST)은 전기·전자공학부 이성주 교수팀이 지난 11∼16일 미국 하와이에서 열린 세계컴퓨터연합회 주최 '컴퓨터 인간 상호작용 학술대회'(CHI)에서 식이장애 환자들을 위한 디지털 음식 콘텐츠 검열 시스템(FoodCensor) 연구가 '최우수 논문상'(Honorable Mention)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연구팀은 '인간 심리학의 두 체계 이론'에 근거, 소셜 미디어 사용자가 디지털 음식 콘텐츠를 소비할 때 의식적으로 평가한 뒤 시청 여부를 결정할 수 있는 실시간 개입 시스템을 만들었다.

연구팀은 실시간으로 음식 콘텐츠를 가리고 음소거해 자동 반응을 차단한 뒤 소비자에게 질문을 던져 콘텐츠 소비 여부를 선택하게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