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보증기금은 디지털·데이터 기반 업무혁신을 위한 차세대 정보시스템인 '중소벤처 ONE 플랫폼' 구축 사업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08년 구축된 기존 업무시스템을 클라우드 기반의 고성능 시스템으로 전면 재구축하는 것으로, 향후 20개월 동안 약 150억 원의 예산이 투입될 예정이다.
기보는 ONE 플랫폼 구축을 위한 3대 핵심전략으로 ▲디지털 기술 기반 고객서비스 제공 ▲데이터 기반 논스탑서비스 구현 ▲유연하고 확장성 있는 정보 인프라 구축을 설정하고, ▲클라우드 기반 고성능 인프라 구축 ▲노후 애플리케이션의 현대화 ▲사용자 중심의 고효율 업무시스템 구축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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