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귀 아직 없으나 소통은 시작… 전공의들 수련기간 문의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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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귀 아직 없으나 소통은 시작… 전공의들 수련기간 문의 이어져

전공의들이 정부의 의대증원에 반발해 사직서를 내고 진료현장을 이탈한 지 20일 3개월을 맞았으나, 대전에서 실제로 복귀한 전공의는 아직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다만, 전공의들이 병원에 올해 수련 인정 기간에 대해 문의하는 등 소통이 시작된 것으로 조사돼 복귀 흐름에 물꼬가 열릴지 주목된다.

전공의들은 수련현장 이탈 후 3개월 지나면 병원에 복귀하더라도 올해 수련기간을 채울 수 없어 전문의 자격을 취득할 수 없거나 내년에 다시 수련해야 해 1년 미뤄진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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