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촬영하려던 작품 연기"… 이동건, 2억 대출 상담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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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하려던 작품 연기"… 이동건, 2억 대출 상담까지?

배우 이동건이 제주에서 카페를 창업하고 싶다고 털어놨다.

이날 방송에서 이동건은 은행을 찾아 "2억원을 대출받고 싶다"며 "카페 창업을 하려고 한다"고 밝혀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했다.

이동건은"어릴 때부터 도시에서 사람들에게 치여서 일하다 보니 나중에 제주도에서 바다 보면서 조용히 살고 싶다는 꿈이 생겼다.그런데 막상 제주를 가보면 뭐라도 할 일이 있어야겠더라.내가 커피를 좋아하니 제주도에서 작은 카페를 하면 어떨까 싶다.그럼 매일 출근해 뭔가 일할 수 있고 사람도 만날 수 있지 않나"라며 제주에 카페를 열고 싶은 이유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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